[특징주]위메이드, 엿새 만에 반등…SNS 시너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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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6거래일 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24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날보다 950원(2.11%) 상승한 4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투자증권은 이날 위메이드에 대해 소셜서비스(SNS)와 모바일게임의 상승동력(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말 카카오톡 게임센터 오픈을 기점으로 주가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며 "게임센터 오픈과 국내 안드로이드마켓, 3분기 북미 앱스토어 진출로 본격적인 모바일게임 실적 발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SNS와 모바일게임 결합을 통한 고성장 모델은 일본 사례를 통해 입증된 상황"이라며 "2013년 기준 모바일사업부 별도 주가수익비율(PER)은 업종 평균 대비 14.6% 할인되면서 국내 최대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지나치게 저평가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17일 오전 9시24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날보다 950원(2.11%) 상승한 4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투자증권은 이날 위메이드에 대해 소셜서비스(SNS)와 모바일게임의 상승동력(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말 카카오톡 게임센터 오픈을 기점으로 주가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며 "게임센터 오픈과 국내 안드로이드마켓, 3분기 북미 앱스토어 진출로 본격적인 모바일게임 실적 발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SNS와 모바일게임 결합을 통한 고성장 모델은 일본 사례를 통해 입증된 상황"이라며 "2013년 기준 모바일사업부 별도 주가수익비율(PER)은 업종 평균 대비 14.6% 할인되면서 국내 최대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지나치게 저평가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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