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위메이드, 엿새 만에 반등…SNS 시너지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메이드가 6거래일 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24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날보다 950원(2.11%) 상승한 4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투자증권은 이날 위메이드에 대해 소셜서비스(SNS)와 모바일게임의 상승동력(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말 카카오톡 게임센터 오픈을 기점으로 주가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며 "게임센터 오픈과 국내 안드로이드마켓, 3분기 북미 앱스토어 진출로 본격적인 모바일게임 실적 발생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SNS와 모바일게임 결합을 통한 고성장 모델은 일본 사례를 통해 입증된 상황"이라며 "2013년 기준 모바일사업부 별도 주가수익비율(PER)은 업종 평균 대비 14.6% 할인되면서 국내 최대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성장 가능성이 지나치게 저평가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젠슨 황 한마디에 'AI 코인' 급등 왜?…‘X402 프로토콜’ 주목 [황두현의 웹3+]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를 주목하는 발언을 내놓자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일제히 급등했다.황 CEO는 지난 16일 엔비디아 연례행사 'GTC 2026' ...

    2. 2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3. 3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