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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장애인이 만든 세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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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는 16일부터 에덴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고용사업장 ‘형원’에서 생산한 주방세제를 판매한다.

    판매 상품은 피톤치드 성분을 함유해 살균·항균 효과를 높인 ‘프리미엄 주방세제 3종’과 천연 숯의 흡착력을 이용해 탈취효과와 세정력을 향상시킨 ‘참숯 주방세제 3종’ 등 6개 품목이다. 가격은 2900~6900원으로 동급 브랜드 상품에 비해 25%가량 저렴한다는 설명이다. 용량은 500㎖, 1.3ℓ, 3ℓ 3가지다.

    롯데마트는 우선 서울역점, 중계점, 의왕점 등 수도권 10개 점포에서 판매하고, 소비자 반응을 보아가며 판매점포를 확대할 계획이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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