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복서' 배우 이시영, 서울시 선발전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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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씨(30·잠실복싱·사진)가 제42회 서울시장배 아마추어복싱대회 겸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선발전에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씨는 6일 서울시 오륜동 한국체대 오륜관에서 열린 대회 48㎏급 준결승에서 홍다운 선수를 판정승(20-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이씨는 4라운드에서 한 차례 스탠딩 다운까지 빼앗는 등 경기를 압도한 끝에 홍 선수에게 1점도 내주지 않고 완승했다. 이씨는 2010년 여자 복싱선수를 주인공으로 하는 단막극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복싱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복싱에 재미를 붙인 그는 2010년 11월 사회인복싱대회인 KBI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 48㎏급에 출전해 우승했다.
이씨는 6일 서울시 오륜동 한국체대 오륜관에서 열린 대회 48㎏급 준결승에서 홍다운 선수를 판정승(20-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이씨는 4라운드에서 한 차례 스탠딩 다운까지 빼앗는 등 경기를 압도한 끝에 홍 선수에게 1점도 내주지 않고 완승했다. 이씨는 2010년 여자 복싱선수를 주인공으로 하는 단막극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복싱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복싱에 재미를 붙인 그는 2010년 11월 사회인복싱대회인 KBI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 48㎏급에 출전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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