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그룹, 해외 유연탄 채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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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인도네시아에서 착수
KS그룹(회장 차영수)의 에너지 전문 계열사 KS플러스(사장 이익교)가 해외 자원개발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회사는 인도네시아 동부 칼리만탄 지역 사마린다의 유연탄 광산에서 오는 10월부터 유연탄 채굴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부터 생산을 시작해 2013년부터 향후 10년간 월 25만~50만의 유연탄을 생산할 것”이라며 “50만은 매출 6000억원에 달하는 규모”라고 강조했다. 이곳에서 확인된 유연탄 총 매장량은 5000만에 달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차영수 KS그룹 회장은 “유연탄 전문 트레이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이 회사는 인도네시아 동부 칼리만탄 지역 사마린다의 유연탄 광산에서 오는 10월부터 유연탄 채굴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부터 생산을 시작해 2013년부터 향후 10년간 월 25만~50만의 유연탄을 생산할 것”이라며 “50만은 매출 6000억원에 달하는 규모”라고 강조했다. 이곳에서 확인된 유연탄 총 매장량은 5000만에 달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차영수 KS그룹 회장은 “유연탄 전문 트레이링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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