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양희 대표이사, 대구시관광협회 제13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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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관광협회는 최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2012년도 제1차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제13대 회장으로 세인트웨스튼호텔 이양희<사진> 대표이사를 선출했다.
또 협회 부회장에는 남경여행사 이한수 대표, 삼수장어 장영진 대표, 덱스코 한상돌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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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희 회장을 비롯한 신임 임원단은 앞으로 임기 2년 동안 300여개 관광사업자 단체인 대구시관광협회를 이끌면서 지역 관광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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