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임직원들이 오늘(28일) 서울과 부산에서 환경정화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김봉수 이사장과 KRX행복나눔봉사단원은 서울 영등포 구민 60여명과 함께 안양천 주변에서 생태계 교란 위해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김봉수 이사장은 "올해도 2회째 실시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적극 전개함으로써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부산지역에서는 이호철 파생상품시장본부장을 비롯한 30여명이 동구청 구민들과 함께 초량천 숲체험장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하천바닥 퇴적물을 수거했습니다. 신유진기자 egs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결혼 전 살빼야 하는 이유` 美 황당 사고 생생영상 ㆍ몰디브의 쓰레기섬 경악…하루 330여톤 쓰레기 ㆍ中 쑹화강에 등불 1만121개가 `둥둥` 생생영상 ㆍ`압구정 가슴녀` 박세미, `한여름 밤의 유혹` ㆍ쿵푸 여신 등장, 뛰어난 실력에 출중한 외모 화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유진기자 egsi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