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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탁, 부산지점 영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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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탁(대표 유재은)은 부산 부전2동 교보생명빌딩 9층에 부산지점(지점장 김영진)을 개점하고 영업에 들어갔다고 27일 발표했다.

    국제신탁은 부동산 신탁회사들이 서울에 집중됨에 따라 불편을 겪어온 부산·경남지역에 부동산 전문인력을 배치해 부동산 개발과 신탁시장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유재은 회장은 “서울의 본사만으로는 지역특성을 고려한 부동산 개발 등 신탁업무에 한계가 있어 지역 밀착형 업무를 하기 위해 부산점을 냈다”고 말했다. 2000년 6월 설립된 이 회사는 고객 중심의 서비스정신과 부동산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시장을 공략해온 부동산 신탁회사다. (051)714-3000~4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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