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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니아만도, 이온정수기 렌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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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니아만도는 27일 KT렌탈과 업무 협약을 맺고 ‘위니아 이온정수기’ 렌털 서비스에 나선다.

    KT렌탈은 KT 그룹의 렌털 전문업체로 정보통신기기, 의료장비, 차량 등의 렌털 사업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위니아만도는 렌털 제품 설치와 유지, 보수 서비스를 맡고 KT렌탈은 대금 청구와 수납 처리 업무를 담당한다.

    렌털 품목은 ‘위니아 냉이온정수기’와 ‘위니아 이온정수기’로 월 이용료는 각각 3만9900원, 2만5900원이다. 렌털 기간은 36개월이며, 해당 기간 동안 렌털료를 모두 납부하면 제품은 고객 소유가 된다.

    위니아만도 관계자는 “렌털 제품에 대한 유지 관리를 위한 ‘맞춤형 방문 케어 서비스’도 실시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고객들은 제품 초기 구매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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