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비싼' 정준호-이하정, 무료로 CF 촬영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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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준호-아나운서 이하정 부부가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22일 예산군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정씨 부부는 최근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의좋은형제'와 예산 사과 브랜드인 '애플리나'를 홍보하는 CF 2편에 출연키로 했다.
광고비를 받지 않은 무료출연이었다.
예산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전국적인 홍보와 시청자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씨 부부에게 CF 촬영을 요청했다.
이같은 배경에는 정준호가 충남 예산 출신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정준호는 자신의 출신지역인 예산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흔쾌히 허락했다는 후문이다.
예산군 신양면 출신의 정씨는 예산고와 경희대를 졸업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와 영화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등에 출연한 흥행배우로 하와이에서 호텔까지 직접 운영한 이력이 있는 걸어다니는 기업이다.
이하정 아나운서와는 지난해 3월 결혼했다.
이 두사람은 각종 행사등에 손을 잡고 등장하며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F계에서 중견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정준호의 몸값은 장동건 최지우 등과 함께 톱으로 분류되고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22일 예산군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정씨 부부는 최근 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의좋은형제'와 예산 사과 브랜드인 '애플리나'를 홍보하는 CF 2편에 출연키로 했다.
광고비를 받지 않은 무료출연이었다.
예산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전국적인 홍보와 시청자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정씨 부부에게 CF 촬영을 요청했다.
이같은 배경에는 정준호가 충남 예산 출신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정준호는 자신의 출신지역인 예산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흔쾌히 허락했다는 후문이다.
이하정 아나운서와는 지난해 3월 결혼했다.
이 두사람은 각종 행사등에 손을 잡고 등장하며 잉꼬부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CF계에서 중견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정준호의 몸값은 장동건 최지우 등과 함께 톱으로 분류되고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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