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에서 한국인 8명 등 승객 14명을 태우고 비행하다 실종된 헬리콥터를 찾기위한 수색작업이 기상 악화로 중단됐습니다. 현지 공군은 GPS(인공위성위치정보) 신호를 토대로 헬리콥터의 위치를 파악했으나 헬기를 동원한 해당 지역의 수색작업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공군이 잡아낸 GPS 신호의 좌표는 남위 13도 27분, 서경 71도 07분입니다. 실종 헬기에는 삼성물산 등 한국인 기업체 직원 8명과 외국인 직원 1명, 조종사 등 모두 14명이 탑승했으며 이 헬기는 마수코 이륙 한 시간 뒤 관제소와 교신을 마지막으로 연락이 두절됐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페루 실종 헬기 발견, 13명 사망?` 엇갈리는 외신 생생영상 ㆍ[TV] 세계속 화제-구글, 한층 향상된 지도 서비스 공개 ㆍ`기적의 롤러코스터`… 뇌종양 英소녀 살려 ㆍ4대 남자락커 졸업사진 보니…`누구세요?` ㆍ하루살이녀 ‘청담동 서우’ 연봉 1억, “한달 1000만원 지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