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야동男'에 발칵…"멀쩡하게 생겨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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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야동남이 등장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6월5일 모 동영상 사이트에는 ‘1호선 전철 안에서 야동보는 아저씨’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지난 6월4일 주위 여성분들이 불쾌해 하는데도 불구하고 20여분간 야동을 끝까지 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확인된 동영상은 매우 충격적이다. 지하철 내부로 보이는 가운데 정장을 입은 한 남성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음에도 스마트폰으로 당당히 야동을 시청중이다. 양손으로 화면을 애써 가리려는 모습이 보였지만 정작 소리는 그대로 흘러나왔다.
지하철 야동남 등장에 네티즌 역시 경악하고 있다. 영상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지하철 안에서 야동 볼 생각을 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주위 여성들에겐 일종의 학대다” “이어폰이라도 했으면 말이라도 안한다”며 분노의 목소리를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6월5일 모 동영상 사이트에는 ‘1호선 전철 안에서 야동보는 아저씨’라는 제목으로 하나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지난 6월4일 주위 여성분들이 불쾌해 하는데도 불구하고 20여분간 야동을 끝까지 봤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확인된 동영상은 매우 충격적이다. 지하철 내부로 보이는 가운데 정장을 입은 한 남성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음에도 스마트폰으로 당당히 야동을 시청중이다. 양손으로 화면을 애써 가리려는 모습이 보였지만 정작 소리는 그대로 흘러나왔다.
지하철 야동남 등장에 네티즌 역시 경악하고 있다. 영상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어떻게 지하철 안에서 야동 볼 생각을 했는지 이해가 안된다” “주위 여성들에겐 일종의 학대다” “이어폰이라도 했으면 말이라도 안한다”며 분노의 목소리를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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