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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벗었다" 쏘렌토R 신차 공개..어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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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출시될 기아차 ‘쏘렌토R’의 부분변경 신차의 모습이 포착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카앤디자인 등 자동차 커뮤니티에 올라온 쏘렌토R 후속 모델은 전면 그릴과 범퍼 디자인에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조등은 기존 모델에 비해 날카로워졌고 그릴과 수평선상에 놓여 좀 더 역동적인 이미지를 연출했습니다. 앞모습은 라디에이터그릴과 헤드램프, 안개등을 중심으로 크게 바뀌었습니다. 안개등은 기존 둥근 형태에서 직사각형 형태로 변화됐으며, 후미등은 기존 LED 방식에서 면발광 방식으로 디자인 변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e-VGT 2.0리터 디젤 엔진과 2.2 디젤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기존 모델보다 성능과 연비 등 연료 효율성을 개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카앤디자인`) 이진우기자 jw85@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기적의 롤러코스터`… 뇌종양 英소녀 살려 ㆍ이번엔 성수로 만든 아이스크림 등장 ㆍ[TV] 세계속 화제-케냐에 침팬지 보호소 설치 ㆍ여자5호 데이트 패션 "불편하니 잠깐 벗을게요" 어깨·속옷 고스란히 ㆍ하루살이녀 ‘청담동 서우’ 연봉 1억, “한달 1000만원 지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우기자 jw85@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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