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진주시, 한국 미래 최첨단의 중심, 진주를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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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살기 좋은 교육의 땅 진주가 전국 10곳의 혁신도시 중 경남지역의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민선5기 이창희 시장 체제에 접어들어 국내굴지의 대기업들을 잇따라 유치하면서 국내 최대의 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것.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본사 이전을 기점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공공 기관들이 들어오면서 인구 50만명의 중형도시, 첨단과학 산업도시로의 발전이 코앞에 다가왔다는 전망이다. 진주의 발전에 거점이 될 지역은 크게 세 곳. 오는12월 개통예정인 신진주역KTX가와 정촌산업단지, 남가람혁신도시(실크/바이오산업단지), 오는12월 개통예정인 KTX신반성역과 진주(사봉)산업단지 등이다.
정촌산업단지는 오는12월에 개통될 신진주역KTX로 인한 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종합교통센터건립, 금형특화단지조성 등 대규모 사업의 기대 여파로 주변토지 시세가 급등하고 있다. 남가람혁신도시(실크/바이오산업단지) 도 11개 공공기관의 이전으로 산업지원거점도시, 첨단주거문화 거점도시, 산·학·연 교류협력도시를 지향하며 토지지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진주(사봉)일반산업단지는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자동차, 기계부품기업들이 유치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2월 신방성역KTX개통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발휘, 진주 발전의 핵이 될 전망이다.
최적의 산업 인프라 확충에 따른 해외기업의 투자유치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 초에는 정촌산단에 GS리테일과 지수산단에 GS칼텍스 등 굵직한 기업들이 유치되는 성과와 LH본사 일괄 이전으로 진주 혁신도시 내 개별택지의 분양이 완료됐다. 외국인 투자지역지정과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 풍부한 전력, 산업인력 확보의 용이성 등 기업도시 최적의 요건을 갖추게 된 진주가 한국 미래의 최첨단 산업도시로 도약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살기 좋은 교육의 땅 진주가 전국 10곳의 혁신도시 중 경남지역의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민선5기 이창희 시장 체제에 접어들어 국내굴지의 대기업들을 잇따라 유치하면서 국내 최대의 기업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것.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본사 이전을 기점으로 중소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한 공공 기관들이 들어오면서 인구 50만명의 중형도시, 첨단과학 산업도시로의 발전이 코앞에 다가왔다는 전망이다. 진주의 발전에 거점이 될 지역은 크게 세 곳. 오는12월 개통예정인 신진주역KTX가와 정촌산업단지, 남가람혁신도시(실크/바이오산업단지), 오는12월 개통예정인 KTX신반성역과 진주(사봉)산업단지 등이다.
정촌산업단지는 오는12월에 개통될 신진주역KTX로 인한 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종합교통센터건립, 금형특화단지조성 등 대규모 사업의 기대 여파로 주변토지 시세가 급등하고 있다. 남가람혁신도시(실크/바이오산업단지) 도 11개 공공기관의 이전으로 산업지원거점도시, 첨단주거문화 거점도시, 산·학·연 교류협력도시를 지향하며 토지지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진주(사봉)일반산업단지는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자동차, 기계부품기업들이 유치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2월 신방성역KTX개통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를 발휘, 진주 발전의 핵이 될 전망이다.
최적의 산업 인프라 확충에 따른 해외기업의 투자유치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 초에는 정촌산단에 GS리테일과 지수산단에 GS칼텍스 등 굵직한 기업들이 유치되는 성과와 LH본사 일괄 이전으로 진주 혁신도시 내 개별택지의 분양이 완료됐다. 외국인 투자지역지정과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 풍부한 전력, 산업인력 확보의 용이성 등 기업도시 최적의 요건을 갖추게 된 진주가 한국 미래의 최첨단 산업도시로 도약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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