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스팸 신고 표준 획득 입력2012.05.27 18:01 수정2012.05.27 23: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휴대폰 스팸 간편신고 서비스’가 방송통신기기에 대한 국가표준인 방송통신표준(KCS)으로 정해졌다고 27일 밝혔다. 스팸 문자메시지를 간단히 신고할 수 있도록 휴대폰 자체에 탑재한 기능으로, 국내 이동통신사와 제조사가 협력해 2007년 2월 도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폰' 깨물던 지드래곤도 '좋아요'…애플 '야심작' 뭐길래 [테크로그]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시장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가 장악해온 폴더블폰 시장에 애플이 본격 진입할 경우 글로벌 시장은 물론 국내 스마트폰 경쟁 구도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 2 "누구 얼굴 베낀거냐"…미녀 여배우 등장에 '발칵' [이슈+] "앞으로 웨이보(중국의 SNS)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공유할 거예요. 남겨주신 댓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읽을게요."영상 속 남녀 배우가 이같이 말하며 밝은 미소로 손을 흔든다. 팬을 향한 연예인의 평범한 인사처럼 보이... 3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 바이오…美 신약 물질 9년간 42% 느는 동안 中 7배 증가 중국의 '바이오굴기'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최근 9년 간 중국의 초기 신약 후보물질이 7배 넘게 증가했다는 분석 결과가 공개되면서다. 지난해엔 미국을 넘어 세계 1위 신약 물질 보유 국가가 됐을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