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사상 첫 민주적 대통령 선거 입력2012.05.25 04:19 수정2012.05.25 04: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 대통령 선거 투표소에서 24일(현지시간) 이슬람 전통복장을 한 여성이 투표를 하고 있다. 지난해 축출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 후임을 뽑는 이번 선거는 역사상 첫 자유투표로 이틀간 치러졌다. 12명의 후보 중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내달 16~17일 결선 투표에서 최종 당선자가 결정된다.카이로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돼지 아파트'가 뭐길래…'年 3000만 마리' 발등 찍은 中 중국이 ‘돼지고기발(發) 디플레이션’ 위험에 시달리고 있다. 과잉 생산으로 돼지고기값이 16년 전으로 후퇴해 전체 물가에 하방 압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에는 돼지 연 3000만 마리를... 2 "미·이란, 곧 파키스탄서 회담 열릴 듯…직접 만남 준비 완료" 미국과 이란이 전쟁 한 달 만에 종전을 위해 직접 만나 대화에 나설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dpa 통신에 따르면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미국과 이란이 물밑 간접 협상을 ... 3 "그록, 성적 이미지 중단하라" 하루 1.7억 벌금…네덜란드, 칼 뽑았다 엑스(X·옛 트위터)의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의 비동의 알몸 이미지와 아동 성 학대 콘텐츠 생성에 대해 네덜란드가 칼을 뽑았다.이 같은 콘텐츠 생성을 중단하지 않으면 하루 10만 유로(한화 약 1억7...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