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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어린이 장학생' 51명 야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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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그룹 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지난 19일 ‘두산어린이가족’으로 선정된 장학생 51명을 서울 잠실 야구장으로 초청, 두산베어스 홈 경기를 관전하는 기회를 줬다. 두산 임직원 65명이 학생들과 1 대 1로 짝을 지어 야구경기를 보고 안전한 귀가를 위해 집까지 동행했다. 두산베어스 선수단도 학생들에게 사인볼을 선물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행사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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