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어스, 관리종목 지정… 주권 매매거래 정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본부는 17일 큐리어스에 대해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 사업 손실 발생으로 인해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이로인해 이날 오후 2시 21분부터 장종료시까지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앞서 큐리어스는 지난 3월 22일 제출한 감사보고서와 관련해 감사의견을 '적정'에서 '한정'으로, 계속기업존속불확실성 '미해당'에서 '해당'으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이로인해 이날 오후 2시 21분부터 장종료시까지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앞서 큐리어스는 지난 3월 22일 제출한 감사보고서와 관련해 감사의견을 '적정'에서 '한정'으로, 계속기업존속불확실성 '미해당'에서 '해당'으로 정정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