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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홍 LS 회장, 日 찍고 필리핀·홍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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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시장 적극 탐방
    구자홍 LS 회장(사진)이 신사업 발굴을 위해 해외 시장 탐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구 회장은 16일 일본 출장길에 올랐다. 일본 소프트뱅크를 비롯해 주요 기업들과 차세대 전력망 사업에 관한 전망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산업혁신기구(INCJ)를 찾아 일본 기업들의 혁신 사례와 신사업 현황을 둘러본다.

    일본 일정을 마친 후에는 필리핀과 홍콩을 방문한다. 주요 경제계 리더들과 만나 아시아 경제 활성화와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LS가 추진 중인 전기자동차 핵심 부품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31일부터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 금융 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아시아 글로벌 다이얼로그 2012’에 참석한다. 홍콩에서 열리는 이 콘퍼런스는 새로운 글로벌 경제 질서 및 아시아의 역할을 주제로 다룰 예정이다. 다음달에는 미국 실리콘밸리도 방문할 계획이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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