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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 식빵에 발라먹는 '유러피안 스프레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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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는 빵에 발라 샌드위치처럼 즐길 수 있는 ‘온브레드 스프레드’ 2종을 16일 출시했다.

    부드러운 참치와 양파, 옥수수, 올리브가 조화를 이룬 ‘믹스참치 스프레드’와 계란과 삶은 감자, 오이, 맛살을 넣은 ‘에그포테이토 스프레드’ 등이다. 빵에 바르는 간편한 방법으로 영양가 높은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세계적인 이탈리아 디자이너인 스테파노 지오반노니가 직접 디자인한 용기도 눈에 띈다. 독특한 식빵모양의 용기에는 투명창이 있어 내용물을 식별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온브레드 스프레드 출시를 기념해 18일부터 31일까지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온브레드 스트레드 2종을 해피포인트로 구매하면 정상가 4500원에서 할인된 3200포인트로 구매할 수 있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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