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에스, 8억 규모 인터넷전화 시스템 구축 수주 입력2012.05.16 14:28 수정2012.05.16 14: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씨에스는 16일 KT와 8억2900만원 규모의 강동구청 인터넷전화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 대비 2.0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9일까지다.한경닷컴 양현도 기자 yhd0321@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외국인 1.4조 매물폭탄에도 상승전환…4600 넘보나 코스피가 상승전환해 4600선을 다시 넘보고 있다.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1조4000억원어치 넘는 물량을 쏟아내지만, 기관과 개인이 모두 받아내고 있다.9일 낮 12시29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2... 2 키움증권, 비대면계좌 개설 신규 고객 대상 현금 지급 이벤트 나서 키움증권은 3월말까지 생애 최초 신규 고객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로 비대면계좌를 개설하면 현금을 최대 21만원 지급하는 ‘계좌개설하고 21만원 vs 2만원 뽑기’ 이벤트를 한다고 9일 밝... 3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 'THE100 리포트' 115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선택이 아닌 방치가 만들어낸 401(k) 성공신화’를 주제로 한 ‘THE100리포트’ 115호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리포트에는 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