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 2Q 실적 개선 지속…주가 상승 기대"-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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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16일 에스엠에 대해 1분기 실적 우려로 약세를 보인 주가가 이후 실적 개선에 힘입어 양호한 흐름을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7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김시우 연구원은 "에스엠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8.8%, 377.9%씩 증가한 385억원, 117억원을 기록했는데,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했다"며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로 크게 하락했던 주가는 개선되는 실적을 바탕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엠의 2분기 실적이 소속가수 '슈퍼주니어', '동방신기'의 일본 공연수익과 음반 판매, 부가 상품 매출 증가로 1분기에 이어 크게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433억원, 15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4.2%, 554.1%씩 급증할 것으로 추산했다.
아울러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의 소속가수 공연, 방송 및 광고 활동 증가로 전년 대비 각각 71.4%, 257.4% 급증한 1884억원, 743억원으로 예상했다.
그는 "향후 12개월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3배로 실적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 부담도 완화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이 증권사 김시우 연구원은 "에스엠의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8.8%, 377.9%씩 증가한 385억원, 117억원을 기록했는데, 해외 매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분기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했다"며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로 크게 하락했던 주가는 개선되는 실적을 바탕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스엠의 2분기 실적이 소속가수 '슈퍼주니어', '동방신기'의 일본 공연수익과 음반 판매, 부가 상품 매출 증가로 1분기에 이어 크게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433억원, 15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04.2%, 554.1%씩 급증할 것으로 추산했다.
아울러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일본,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의 소속가수 공연, 방송 및 광고 활동 증가로 전년 대비 각각 71.4%, 257.4% 급증한 1884억원, 743억원으로 예상했다.
그는 "향후 12개월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3배로 실적 대비 주가 수준(밸류에이션) 부담도 완화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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