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텔스, 1분기 영업익 6억…전년비 44%↑(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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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텔스(대표이사 심재희)가 지난해 1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흑자가 지속됐다.
엔텔스는 14일 지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5억1000만원, 6억1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6.1%, 44.7% 증가했다고 밝혔다.
엔텔스는 사업의 특성상 하반기에 매출과 이익이 집중돼 하반기에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
엔텔스 측은 "4G (LTE) 활성화와 이동통신재판매(MVNO) 사업 등에 대한 기대로 엔텔스의 통신솔루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엔텔스는 14일 지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5억1000만원, 6억1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86.1%, 44.7% 증가했다고 밝혔다.
엔텔스는 사업의 특성상 하반기에 매출과 이익이 집중돼 하반기에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더 크다.
엔텔스 측은 "4G (LTE) 활성화와 이동통신재판매(MVNO) 사업 등에 대한 기대로 엔텔스의 통신솔루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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