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홈시스(대표 구본학, www.cuckoo.co.kr)는 경찰청과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통학로 근처의 문구점, 약국 등을 지정해 위험에 처한 아동을 임시보호하고 경찰관이나 보호자에게 인계하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현재 전국 2만 5천여 개소에서 운영 중 입니다. 쿠쿠홈시스의 밥솥, 정수기, 비데 등 쿠쿠 전제품의 판매와 관리 전문매장인 쿠쿠 전문점은 현재 전국적으로 100여 개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주변 학교 위치 등을 고려해 전국 89개 매장이 선정됐습니다. 쿠쿠홈시스 측은“대부분의 쿠쿠 전문점이 번화가, 주택가의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아동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한 쿠쿠홈시스와 직원들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멕시코에서 팔다리와 목 절단된 시체들 18구 발견 ㆍ`덥지?` 일본 얼음 브라 등장 ㆍ멕시코 女국회의원 후보의 섹시한 선거운동 논란 생생영상 ㆍ원자현 한줌허리, 앞·뒤태 모두 완벽해 ㆍ김선아 이장우, 야릇하고 몽환적인 침대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