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 전자부품사 비에스티 지분 41% 확보 입력2012.05.04 14:00 수정2012.05.04 14: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맥은 4일 회사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자부품제조사인 비에스티으 주식 3548주(약 41%)를 120억600만원에 취득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14.93%에 해당하는 규모다.한경닷컴 신현정 기자 hjshi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현대차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책임 경영, 혁신 금융 등에서 성과를 내며 증권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현대차증권은 1955년 설립된 신흥증권이 전신이다.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성장... 2 뉴욕·상하이 증시…美 고용보고서, 금리인하 힌트 줄 듯 뉴욕증시는 이번주 발표될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를 토대로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9일 비농업 고용 증감과 실업률 등이 담긴 12월 고용보고서를 공개한다. 11월 고용보고서는 당시 연방정부... 3 우주항공 상품이 톱 차지…中 피지컬 AI도 강세 지난 한 주간 코스닥시장 우주·항공주가 크게 오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로봇 ETF가 수익률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새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