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운동장 김여사' 동영상 속 피해 학생 상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명 운동장 김여사 동영상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피해 학생의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TV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피해 학생은 장기가 심하게 손상돼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피해 학생의 어머니는 인터뷰에서 "하루아침에 이렇게 인생이 망가진 거 아니에요. 뭘로 보상을 할 수 있겠어요"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해자 측은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자 현재 관련 글을 삭제한 상태이며 가해자 역시 큰 충격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운동장 김여사 동영상은 지난 22일 인천의 한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승용차를 몰던 한 여성이 여고생을 치는 장면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으로 이 사고차량 운전자의 남편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관련 내용에 관한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주센터' 품은 전남, 방산혁신클러스터 도전

      전라남도가 국방 우주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인다.9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방산기업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오는 5월까지 방산혁신클러스터를 공모한다. 도는 &l...

    2. 2

      충북, 바이오 스타 中企 키운다…R&D부터 수출까지 지원

      충청북도가 바이오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성과를 제품화와 수출로 연결하기 위해 전주기 지원에 나섰다.충북도는 글로벌 인증 기준 강화와 임상·비임상 시험 비용 상승으로 중소 바이오기업의 사업화 부담이 커지는 ...

    3. 3

      대전, 우주·로봇 혁신기업과 업무협약

      대전시는 6대 전략산업인 우주와 로봇 분야 핵심 기업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협약에는 국내 초소형 위성 선두 주자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나라스페이스)와 사족보행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