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마트, 아동서적 60% 싸게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마트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26일부터 인기 아동서적 세트인 ‘애플비 전집세트’를 정가에 비해 60% 싸게 17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 상품은 이마트가 애플비와 사전 기획을 통해 제작한 세트로 팝업북 2권, 플레이북 7권, 사운드북 9권, 테마동화 10권 등 총 49권과 CD 2장으로 구성했다.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고려해 영어 동화 10권과 영어 CD 2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만9000원으로 홈쇼핑과 인터넷 판매가에 비해서도 20% 싼 가격이라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김태윤 이마트 서적 담당 바이어는 “최근 실제로 느끼고 만져볼 수 있는 팝업, 사운드북 등 입체감있는 아동서적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점을 고려해 사전 기획을 통해 싸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생산적 금융으로 대전환…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선"

      금융당국 수장들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생산적·포용적 금융으로의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취약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기 위한 서민금...

    2. 2

      시니어 절반 "채무 상속 대비책 마련 못해"

      대부업체 등 3금융권에서 대출받은 고령층이 평균 연 23% 금리를 부담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고령층 절반은 ‘빚의 대물림에 대한 방지책이 없다’고 응답해 시니어 부채 문제가 자녀 세대로...

    3. 3

      새해 대출 빗장 푼 은행권…주담대·전세대출 등 재개

      지난해 말부터 ‘개점휴업’ 상태였던 은행들이 대출 빗장을 풀고 있다. 새해 대출 영업을 확대하고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 중단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