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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써니전자 이틀째 상한가, 투자위험종목지정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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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니전자가 투자위험종목 지정에도 불구하고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9시36분 현재 써니전자는 어제(24일)보다 14.93% 뛴 3천195원에 거래중입니다. 써니전자는 초고속 인터넷장비 수요감소에 따라 지난해 영업손실 52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적자를 기록했지만 실적과 무관하게 주가가 연일 치솟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어제 써니전자에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습니다. 답변시한은 오늘(25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긍정의 힘` 조엘 오스틴 목사 "몰몬교도 기독교 형제" ㆍ`개구리 왕자?` 사람같은 개구리 영상 눈길 ㆍ자석으로 코막힌 中 꼬마 구하기 생생영상 ㆍ에일리 `반전몸매`, 민소매 티만 입었을 뿐인데.. ㆍ박봄 과거사진, 10년전 순딩이같은 이미지 ″과거는 과거일 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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