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당선 인터뷰서 최명길과 다정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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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서울 광진구갑에 당선된 김한길이 아내 최명길과의 훈훈한 모습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52.0%의 득표율을 얻어 44.8%의 득표율을 얻은 새누리당 후보 정송학을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무소속 김용은 3.2%의 투표율을 얻었습니다.
김한길은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내 최명길과의 투표 인증샷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데 이어 당선후에도 아내 최명길과 함께 인터뷰를 응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밖에도 이하늬는 외삼촌인 민주통합당 경기 의정부시갑 후보 문희상을, 윤세인은 아버지인 민주통합당 대구 수성구갑 후보 김부겸을, 송일국은 어머니인 새누리당 서울 송파구병 후보 김을동을, 이영애는 시삼촌인 새누리당 서울 중구 정진석 후보를 적극 지지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번 제19대 총선의 최종 투표율은 54.3%로 전국 유권자수 4020만5055명 중 2181만5420명(54.3%)이 투표를 했으며 새누리당이 과반의석을 차지했습니다. (사진 = SBS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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