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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D-5] 정세균, 오차범위 내 우위…홍사덕, 50대 이상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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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격전지 여론조사 - 서울 종로
    [총선 D-5] 정세균, 오차범위 내 우위…홍사덕, 50대 이상서 강세
    정치 1번지로 꼽히는 서울 종로에서 홍사덕 새누리당 후보와 정세균 민주통합당 후보는 오차범위 내 박빙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정 후보(46.4%)가 홍 후보(43.8%)에게 2.6%포인트 앞섰으나 투표함을 열어보기 전까지 어느 쪽도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정치거물 간 빅매치로 널리 알려지면서 무응답층은 1.5%에 그쳤다. 홍 후보는 60대 이상에서 61%의 지지율로 정 후보를 배 가까이 앞서는 등 50대 이상에서 강세를 보였다. 정 후보는 20대에서 62.9%의 지지율로 25.3%에 그친 홍 후보를 크게 앞서는 등 ‘2040(20~40대)’ 연령층에서 우위를 보였다.

    거주지별로 지지율 편차가 뚜렷했다. 홍 후보는 혜화 명륜동과 종로 1~4가에서 우위를 보였고 정 후보는 창신 숭인동과 종로 5~6가에서 지지율이 높게 나왔다. 부동층이 상대적으로 적은 초박빙 대결이 전개되고 있어 선거 당일 동별 투표율에 따라 당락이 갈릴 수 있다는 관측이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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