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건설 최종일 사장 자사주 5만주 매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종일 두산건설 사장이 자사주 5만여주를 매입했습니다. 두산건설은 최 사장이 지난 달 30일부터 3일간 총 5만7천9백25주의 자사주를 주당 평균 3470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영업실적과 재무구조 개선에 대한 최고 경영진의 확신에 따른 것이라고 두산건설 측은 설명했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가스 새는 가스전` 그린피스 적외선 사진 공개 생생영상 ㆍ비만 동물 다이어트 대회, 결승 18마리 선발 ㆍ[TV] 세계속 화제-이탈리아 · 예루살렘.. 종려주일 기념 미사 ㆍ박한별 섹시 화보 화제!…세븐이 반한 이유가 요기 있네? ㆍ불법시술로 `얼굴은폐녀`, 성전환 수술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사상 최대치 비축유 방출에도 '국제유가 5% 상승' [HK영상]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석유 공급망이 흔들리자 국제사회가 사상 최대 규모의 전략 비축유 방출에 나섰지만, 국제 유가는 오히려 상승했습니다.국제에너지기구는 현지시간 11일 중동 분쟁으로 인한 석유 시장 혼란을 완화하기 위해 32개 회원국이 비상 비축유 4억 배럴을 시장에 공급하기로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출 규모는 국제에너지기구 역사상 최대이자 전략 비축유 공동 방출로는 여섯 번째 사례입니다.기구 측은 지난달 28일 시작된 중동 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흐름이 크게 막히면서 원유와 석유제품 수출이 분쟁 이전의 10% 미만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사무총장은 “현재 석유 시장이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한 만큼 회원국들이 전례 없는 규모의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비축유는 각국 상황에 맞게 일정 기간에 걸쳐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며 일부 국가는 추가 비상조치도 검토하고 있습니다.앞서 독일과 오스트리아, 일본 등은 자국 비축유 방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일본은 민관 비축분에서 약 8천만 배럴을 방출할 계획이며, 영국은 1천350만 배럴, 한국은 2천246만 배럴, 프랑스는 1천450만 배럴을 각각 공급하기로 했습니다.미국도 전략 비축유 방출에 동참했습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같은 날 전략비축유 1억7천200만 배럴을 방출하는 방안을 승인했습니다.미국 에너지부는 다음 주부터 약 120일에 걸쳐 비축유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미국의 비축유 활용 계획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 그렇게 할 것이고, 이후 다시 가득 채울 것”이라고 말

    2. 2

      우리銀,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우리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경영의 핵심 가치로 확립하기 위해 이사회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한다고 12일 발표했다.이번 조치는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을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소비자 보호를 규제 준수 이상으로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우리은행은 오는 20일 이사회 내 전문 소위원회 형태의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해 관련 주요 정책과 전략을 이사회 차원에서 심의·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소비자보호 전문 이사를 포함해 3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반기 1회 이상 정기 개최된다. 위원회에서는 관련 경영전략과 정책, 규정의 제·개정 등 주요 사안을 심의한다.우리은행은 이번 위원회 신설을 통해 금융상품 기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소비자 보호 관점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내부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금융소비자보호 수준을 높이고자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관련 법령 및 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 과정을 마련해 전문가를 육성하고, 조직 내 소비자 중심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우리은행은 또 상품 판매 시 소비자 보호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핵심성과지표(KPI) 내에서의 보호 요소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가 KPI 설계 등에 '배타적 사전합의권' 및 '개선요구권'을 행사하는 제도를 도입해 철저한 사전 점검이 가능하도록 했다.윤석인 우리은행 소비자보호부 차장은 "이번 조치는 소비자보호를 경영 핵심 가치로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상품 기획부터 사후관

    3. 3

      "처음 본 또래와 러닝 크루로"…하나투어·클투·와그, '3사 공동 사업' 본격화

      하나투어는 오크밸리가 주최·주관하는 '2026 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피투자사인 클투와 와그와 함께 3사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하나투어가 투자한 러닝 기반 스포츠 여행 플랫폼 클투와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와그와 함께하는 첫 협업 사례다. 세 회사는 각자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해 매출 시너지를 높이고 신규 수익 모델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대회 운영은 클투가 맡는다. 행사 운영 전반과 참가권 직접 판매를 담당한다. 와그는 글로벌 유통 플랫폼을 통해 참가권 유통을 담당하고, 하나투어는 자사 플랫폼을 활용한 상품 기획과 마케팅을 맡는다. 하나투어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단순한 지분 투자에 그치지 않고, 사업 연계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2026 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는 강원도 오크밸리 리조트 내 오크힐스CC에서 열리는 이색 야간 러닝 대회다. 골프장을 따라 달리는 10km 코스와 사전 붐업 공연, 다채로운 체험 부스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하나투어는 2030세대 전용 상품 '[밍글링 투어]오크밸리 힐스 나이트 레이스'를 선보였다. 서울(종각, 잠실)과 행사장을 왕복하는 버스와 레이스 참가권을 포함, 버스 이동 중에는 밍글링 호스트가 주도하는 밍글링 타임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처음 만난 또래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하나의 러닝크루로서 대회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함께 참여하게 된다.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3사 협업은 하나투어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단순 지분 확보를 넘어 실질적 사업 시너지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러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