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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청, 1인 창조기업 R&D 25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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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연구 전담 인력과 장비 등 기술 개발 인프라가 부족한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하는 ‘팀기술개발 지원사업’에 올해 전년 대비 25% 증가한 25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1인 창조기업과 중소기업 또는 1인 창조기업들끼리 팀을 구성, 신기술과 신제품의 공동 개발을 지원하는 것으로 경쟁률이 2010년 5 대 1에서 지난해엔 11 대 1로 증가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중기청은 올해 지원 규모를 25억원으로 늘려 1인 창조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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