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화홍보원 '글로벌기자' 발대식 입력2012.03.23 17:03 수정2012.03.24 05: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외문화홍보원(원장 우진영)은 23일 외국인들로 이뤄진 제2기 글로벌기자단 발대식을 열었다. 미국·헝가리·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글로벌기자단은 해외문화홍보원이 운영하는 ‘더 코리아 블로그’와 소셜 미디어 한국 문화 및 관련 행사 참관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해외문화홍보원 관계자는 “한국에 대한 정보에 목마른 전 세계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고종의 서재' 경복궁 집옥재 개방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고종이 서재로 사용하며 외국 사신을 맞이했던 장소인 '집옥재'를 둘러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경복궁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해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일반에 개방한다. 단, 매주 월·화요일과 혹서기인 6~8월, 추석연휴(9.24~26)와 문화행사가 있는 날에는 휴관한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포토] 경복궁에 몰린 인파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3 [포토] '왕실의 휴식처' 향원정 특별관람 시작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2026 경회루·향원정 특별관람'에 참가한 관람객들이 고종 시기에 건립된 향원정을 둘러보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