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19일자 '다산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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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자 이만우 고려대 경영대 교수의 다산칼럼에 실린 조세피난처의 영문 표기가 ‘tax haven’이 아닌지에 대한 독자 문의가 많았습니다. 초기에는 ‘haven(피난처)’이라는 단어가 많이 쓰였으나 최근 세무전략상 활용되는 추세를 반영해 더 넓은 의미를 지닌 ‘heaven(천국)’이라는 단어도 혼용되고 있다고 이 교수가 알려왔습니다. 미국 세무관련 저널에는 ‘tax haven and heaven’이란 코너가 여러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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