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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 부회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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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은 제30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 결과 정동화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부회장은 한양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76년 포스코에 입사해 설비기술부장과 광양제철소 부소장, 플랜트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9년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습니다. 또 유광재 에너지사업본부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성관 플랜트사업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北 김정일 닮아 연애 실패… 英남자 사연 `화제` ㆍ굶주린 어린 남매 외면한 비정한 엄마, 日 `충격` ㆍ`이게 사진이 아니라고?` ㆍ김지수 열애, 벤쿠버 출신 사업가과 연애중 ㆍ조성모 폭풍요요에 화들짝 "일부러 살찐 이유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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