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 부회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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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제30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 결과 정동화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부회장은 한양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1976년 포스코에 입사해 설비기술부장과 광양제철소 부소장, 플랜트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9년 포스코건설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습니다.
또 유광재 에너지사업본부장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성관 플랜트사업본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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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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