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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출자 참여로 기업가치 훼손 우려 감소"-NH농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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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증권이 현대모비스에 대해 현대차전자 출자 참여로 기업가치가 훼손 될 우려는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상현 NH농협증권 연구원은 "현대기아차가 보유중이던 현대위아 지분 중 10%를 매각한 자금으로 계열사 지분투자와 현대차전자 출자가 이뤄졌다"면서 “현대차와 기아차는 JFE가 보유 중이던 현대하이스코 지분 12.98% 중 일부인 4.98%를 인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또 "현대차전자 출자에 정몽구, 정의선 등 대주주 참여 없이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로만 이뤄져 지배구조 논란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현대모비스가 출자에 참여한 것은 현대차전자의 차량용 비메모리 반도체 개발과 양산적용에 따른 성장 효과를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습니다. 신유진기자 egs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굶주린 어린 남매 외면한 비정한 엄마, 日 `충격` ㆍ`이게 사진이 아니라고?` ㆍ59m 상공 헬기서 농구공 골인 영상 눈길 ㆍ`엄마바보` 파격 베드신…영화못지 않은 고수위 `징계각오` ㆍ중국언론 "성형에 실패한 여자스타" 악의적 보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유진기자 egs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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