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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탄소중립이 주도하는 차세대 패권 경쟁에서 생산자형 전기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분절된 전력산업 구조를 통합하고 SMR과 블루수소 등 비교우위 기술을 확보하여 국가적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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