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클럽, 여름 교복 출고가 동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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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복 전문 브랜드 아이비클럽(www.ivyclub.com)은 하복의 출고가격을 동결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아이비클럽은 학생복 시장의 선두업체로서 최근 물가급등에 따른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반영하고, 정부의 교복값 안정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여름 교복 출고가를 작년 수준으로 동결할 것을 결정했다.
아이비클럽은 지난해 동복 출고가 산정시 원자재와 부자재, 인건비 상승 등 각종 상승요인에 비해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의 본사 출고가로 출시했으며, 이번 하복 출고가는 교과부의 ‘교복값 안정화 정책’의 일환으로 대승적 차원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비클럽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학생복 선두업체로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가능한 빨리 이번 하복 출고가 동결을 결정했고 앞으로도 앞장서서 학생복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계현 기자 kh@hankyung.com
아이비클럽은 학생복 시장의 선두업체로서 최근 물가급등에 따른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반영하고, 정부의 교복값 안정화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여름 교복 출고가를 작년 수준으로 동결할 것을 결정했다.
아이비클럽은 지난해 동복 출고가 산정시 원자재와 부자재, 인건비 상승 등 각종 상승요인에 비해 경쟁사 대비 낮은 수준의 본사 출고가로 출시했으며, 이번 하복 출고가는 교과부의 ‘교복값 안정화 정책’의 일환으로 대승적 차원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비클럽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학생복 선두업체로서 모범을 보이기 위해 가능한 빨리 이번 하복 출고가 동결을 결정했고 앞으로도 앞장서서 학생복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계현 기자 k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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