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2월 생산자물가 3.5%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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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지난 2월 생산자물가가 1년 전보다 3.5% 올랐다고 9일 발표했다. 지난 1월 상승폭(3.4%)보다 커졌지만 지난해 연간 상승률(6.1%)에 비하면 낮아졌다. 농림수산품 가격이 4.4% 떨어지고 서비스요금도 1.3% 오르는 데 그쳤다.
반면 석유제품 가격은 국제유가 급등의 여파로 1년 전보다 15.2% 올랐다.
에너지 가격(13.3%)과 전력·수도·가스요금(10.3%) 상승률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반면 석유제품 가격은 국제유가 급등의 여파로 1년 전보다 15.2% 올랐다.
에너지 가격(13.3%)과 전력·수도·가스요금(10.3%) 상승률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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