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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지진피해지역에 대체에너지 발전시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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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본대지진 피해 지역에 대체에너지 발전시설이 건설됩니다. 미야기(宮城)현 이와누마(岩沼)시는 쓰나미(지진해일)로 소금기를 뒤집어쓰거나 지반이 내려앉아 쓸 수 없게 된 농지 약 30㏊에 일본 내 최대인 출력 1만5천㎾의 대규모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하기로 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이달 중 업자를 선정한 뒤 7월에 착공해 내년에는 전기를 생산한다는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건설 예정지는 해안선에서 약 1㎞ 떨어진 이와누마 야노메(矢野目)공업단지 부근입니다. 이 곳에서 일반 가정 약 5천가구가 쓸 수 있는 연간 800만㎾의 전기를 생산해 도호쿠(東北)전력에 팔 예정입니다. 한편 환경성과 경제산업성은 후쿠시마(福島)현 반다이(磐梯)·아즈마(吾妻) 지구 등 국립공원 6곳을 지열발전 후보지로 검토중이라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국립공원은 원래 개발을 금지하고 있지만, 동일본대지진 부흥특별조치법 등을 활용해 대체에너지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TV] 세계속 화제-우크라이나서 `유로 2012` 100일 앞둔 행사 ㆍ中 "달라이 라마는 이중인격자" ㆍ종이 비행기 멀리 날리기 세계 기록 `70m` ㆍ박지민 "heyheyhey"로 "K팝스타" 첫 생방 최고득점 ㆍ나체 구직자, 女경찰 머리끄덩이 잡은 영상에 눈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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