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옵틱스, 프리보드 지정‥8일부터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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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인 코아옵틱스가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받았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코아옵틱스가 오는 8일부터 기준가인 2천24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아옵틱스는 지난 2006년 9월에 설립한 LCD 프리즘시트 등을 개발해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자본금은 32억6천만원이며 지난해 매출 52억2천만원, 영업이익은 9천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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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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