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대구 북구보건소, 고혈압, 당뇨병 교실 운영
대구 북구보건소(소장 남중락)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 및 가족, 주민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고혈압.당뇨병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북구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며, 내용은 1주 '고혈압, 이상지질혈증관리 및 합병증 예방', 2주 '당뇨병관리 및 합병증예방', 3주 '만성질환자를 위한 영양교육', 4주 '만성질환자를 위한 운동방법 지도'에 대해 의사, 영양사, 운동 처방사가 직접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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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대상자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 뿐 만 아니라 위험 요인을 가진 지역주민이며 참석자에 대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검사 및 협약 안과에 무료 안저검사도 의뢰 할 예정이다.

대구=김덕용 기자 kim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