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크라이슬러, 23번째 용산전시장 열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라이슬러, 23번째 용산전시장 열었다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용산전시장(사진)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크라이슬러 용산전시장은 최근 수입차 유통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CXC모터스(대표 조현호)가 운영을 맡는다. 연면적 225m²(약 70평) 규모로 들어섰다. CXC모터스는 4월 중 강북지역에 서비스센터를 추가로 열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수입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서울 강북지역 고객의 접점 확대를 위해 새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크라이슬러는 용산전시장을 포함 전국 23개 전시장과 22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2. 2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3. 3

      베일 벗은 기아 EV2…비좁은 유럽길도 씽씽

      기아가 9일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소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기아 EV2’를 처음으로 공개했다.EV2는 EV3&mi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