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나서는 국가기밀 유출 혐의 매닝 일병 입력2012.02.24 17:27 수정2012.02.25 01: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폭로 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에 수천개의 국가 기밀 문서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미국 육군 브래들리 매닝 일병이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포트미드의 군사법원에서 심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혐의가 인정되면 매닝 일병은 종신형을 선고받을 가능성도 있다. /포트미드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에 글로벌 투자 몰려…원화 저평가 당분간 이어질 듯" [2026 미국경제학회] 올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경제학회(AEA)에 참석한 한국 경제학자들의 고민은 환율과 인공지능(AI)이었다. 전 세계 투자금이 미국으로 몰려드는 가운데 한국의 환율을 어떻게 방어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깊... 2 마두로 체포에 동원된 미군 약 '200명'…"한명도 안 죽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작전에 투입된 미군 병력은 약 2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AP와 AFP통신에 따르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에서... 3 하루아침에 대통령→피고인…美 법정 선 마두로 첫마디가 미군에 의해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63)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뉴욕 법원에 처음 출정한 자리에서 모든 범죄 혐의를 부인했다. 마두로 대통령은 자신이 납치됐다고 주장했다.마두로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