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쉽게 자르지 말라" 스페인 시위 입력2012.02.20 17:03 수정2012.02.21 03: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위를 머리에 묶은 한 여성이 19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정부의 노동시장 개편안에 대한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노동단체들이 주도한 이날 시위에는 수도 마드리드 등 50여개 도시에서 수십만명이 참여했다. /바르셀로나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해방의 날' 발언, 사실과 달랐다…팩트체크해보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상호관세율을 발표하며 쏟아낸 발언 중 상당수는 사실과 다른 &#... 2 "지브리가 이렇게 싸구려 취급 받다니"…'원피스' 감독 분노 최근 챗(Chat)GPT로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 등의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바꾸는 열풍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이 분노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애니메이션 '원피스'... 3 "해방의 날? 적폐가 새 요트 사는 날…美 상호관세, 中에 기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상호관세가 미국의 경제적 리더십에 위기를 가져오면서 중국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미국 언론 분석이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현지시간) '트럼프의 새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