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전자 "슬로바키아 현지법인 조업중단" 입력2012.02.17 10:07 수정2012.02.17 10: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동전자는 17일 해외 투자법인인 대동 슬로바키아 s.r.o이 수주량 감소와 매출량 저하로 공장휴업 및 조업중단에 들어갔다고 공시했다. 조업중단일은 이달 29일이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전 격화에 터보쿼트 충격까지…삼전닉스 동반 급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30일 장 초반 동반 급락세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에 구글의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 여파로 위축된 투자심리가 좀처럼 개선... 2 NHN벅스, 매각 무산에 장중 16%대 급락 NHN벅스가 매각 무산 소식 이후 30일 장 초반 16%대 급락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NHN벅스는 전 거래일 대비 14.53% 내린 37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한때 16% 떨어진 37... 3 코스피, 중동 확전 우려에 장 초반 5%대 급락…환율 1515원↑ 코스피지수가 중동 긴장 고조에 30일 장 초반 5%대 급락했다.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82포인트(4.37%) 내린 5201.05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장 초반 한때 5.29% 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