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미러리스카메라 'OM-D'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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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1605만 화소, 전자식 뷰파인더와 빠른 AF(자동초점), 5축 손떨림 보정 등 최고급 사양이 적용됐으며 클래식한 디자인을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제품은 올림푸스의 대표적 SLR 카메라인 OM 시리즈를 잇는 것이다. 필름카메라 OM은 1973년 출시된 SLR 브랜드로 약 40년간 20여종의 시리즈를 선보이며 '카메라의 명기'로 불렸다.
색상은 블랙, 실버로 구성된 이번 제품은 3월 중 예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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