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숭례문의 색 되찾아 줄 단청 작업 시연 입력2012.02.10 17:34 수정2012.02.10 17: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숭례문 화재 발생 4주기인 10일 오전 서울 중구 숭례문 복구현장에서 관계자가 단청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국보 1호인 숭례문은 현재 75% 정도 복원된 상태이며, 내달 8일 상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5세 이하 여아만'…논란의 오디션 프로그램, 결국 "방송 취소" 15세 이하 여아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걸그룹 오디션 서바이벌 '언더피프틴'이 거센 반발에 부딪혀 결국 방송이 취소됐다.'언더피프틴' 제작진은 28일 "깊은 고심과 회의 끝에 현재 예정되어... 2 [속보] "낮 12시 기준 진화율 청송 91%, 영양 95%, 영덕 93%" [속보] "낮 12시 기준 진화율 청송 91%, 영양 95%, 영덕 93%"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속보] "낮 12시 기준 진화율 의성 98%, 안동 90%" [속보] "낮 12시 기준 진화율 의성 98%, 안동 90%"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