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오대산 등반으로 화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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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이 지난 4일 원종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오대산 등반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등반은 매년 2월 초에 진행하는 겨울산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업계 최고 경쟁력을 보유하기 위한 `신영 비전2015`의 달성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단합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습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금융회사로의 염원을 갖고 도전했기에 참여자 모두가 화합해 영하의 입춘한파를 뚫고 강추위에 맞설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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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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