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영증권, 오대산 등반으로 화합 도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영증권이 지난 4일 원종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30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원도 오대산 등반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등반은 매년 2월 초에 진행하는 겨울산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업계 최고 경쟁력을 보유하기 위한 `신영 비전2015`의 달성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단합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습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금융회사로의 염원을 갖고 도전했기에 참여자 모두가 화합해 영하의 입춘한파를 뚫고 강추위에 맞설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20인치 개미허리女 "하루 세끼 다 먹어" ㆍ금, 속옷, 마약에 운세까지 `자판기로 해결` ㆍ서지도 못하는 아기가 드라이브를…`탁구 천재 제이미` ㆍ데미 무어, 감금치료 받아…이혼 후 약물 중독 ㆍ김희선 "남편 말고 시아버지가 능력자" 발언, 알고보니..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마스가 '낙수효과'에 중소 조선사도 수혜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가 가시화하는 가운데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상 물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국내 중소 조선사의 수혜 기대가 커지고 있다.13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은...

    2. 2

      지주 회장 연임하려면…주총 특별결의 거쳐야

      금융지주 회장이 연임하려면 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를 받도록 하는 지배구조 개선 방안이 이달 나온다. 금융사고 발생 시 금융회사 임원 성과급을 환수할 수 있는 ‘클로백’ 제도도 도입한다.13일 금융...

    3. 3

      삼립, 농심켈로그 대표 모시고…LG생건은 로레알 출신 앉혀

      국내 유통·식품업계가 경쟁사 출신 인사를 적극 영입하고 있다. 내수 침체로 실적 부진이 이어지자 외부 인재를 수혈해 조직 개편과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데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