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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 위그선 개발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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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최고의 위그선 전문기업 윙쉽테크놀러지와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1일 대우조선해양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위그선 공동 마케팅을 비롯해 해양플랜트용 계류 시설과 200인승 위그선, 군용위그선 등의 개발 협력을 공동으로 펼쳐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년 대우조선해양은 3회에 걸쳐 모두 70억원을 출자하며 윙쉽테크놀러지의 50인승 위그선 개발에 협력했습니다. 고영렬 대우조선해양 기획조정실장은 "위그선은 선박의 운영효율성과 항공기의 신속성을 동시에 갖춘 획기적인 차세대 운송 수단"이라며 "선박과 항공기 투입이 어려운 도서지역의 교통 수단으로 활용이 기대되는 상황에서, 앞으로의 시장 성장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2조원 집, 폐 유로화로 지어진 집에 가난한 예술가가 살고 있다? ㆍ슈퍼카와 맞먹는 슈퍼 비둘기, 최고가 낙찰 `3억7천만원` ㆍ세계 최초 렌즈 낀 45살 코끼리 영상 눈길 ㆍ유세윤, 눈물고백에 `라디오스타`도 울었다 ㆍ제시카 왼쪽 얼굴 이유 "이미지 달라… "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연기자 y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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