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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자이언츠, 공정무역 초콜릿 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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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자이언츠와 손잡고 `공정무역 초콜릿` 세트를 2만9천800원에 한정 판매합니다. `공정무역`이란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돌려줘 구매 행위 자체가 곧 나눔이 되는 상품을 의미합니다. 롯데홈쇼핑은 자사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서 자이언츠와 함께 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이퀄 익스체인지`, `디바인` 초콜릿과 자이언츠 로고볼 등을 기획세트로 선보입니다. 회사 측은 "착한 소비로 나눔을 실천하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준비한 상품"이라며 "좋아하는 선수에게 사인을 받을 수 있는 로고볼도 포함돼 자이언츠 팬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케이크 먹고 사는 중국 판다들 생생영상 ㆍ`완전 신나?` 엄동에 수백여명 냉수욕 행사 생생영상 ㆍ뿔·피어싱에 온몸 문신한 뱀파이어女, 팬들과 사진촬영 생생영상 ㆍ이승기 “아야세 하루카와 러브스토리 찍고파” ㆍ‘안녕하세요’ 노출녀, 알고보니 의류 CEO? 쇼핑몰 홍보 논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서연기자 s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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